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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의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는 경남 양산시 중부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전용면적 84㎡ 23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44층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지어지는 양산 금호리첸시아는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단지"라면서 "정당계약이 끝나자마자 남은 물량이 있는 지에 대한 문의가 꾸준했고 지난 11일 시작한 선착순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환승역인 양산종합운동장역(예정) 도보 역세권 입지를 갖추며 양산선을 통해 사송신도시, 부산 노포동 접근이 가능하고 부산2호선을 통해 부산 북구, 사상구, 수영구, 해운대구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지선 등으로 이어지는 남양산 IC가 인근에 위치한다.

 

인접한 교육시설로 양산제일고, 양주초, 양산중·고, 양산여중·고 등이 있으며 남부재래시장, 이마트, 양산시청 제2청사, 울산지방법원 양산시법원 등이 주변 생활인프라를 구성하고 양산천,양산천 수변공원, 춘추공원, 양산워터파크 등도 가깝다.

 

금호건설의 고급 주상복합단지 브랜드 '리첸시아'가 적용되는 단지로 세대 내부는 타입에 따라 4베이 판상형 구조, 대형 펜트리장, 높은 천장고 등이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멀티라운지, 멀티룸, 비즈니스 센터 등이 계획됐다.

 

현재 청약 부적격 세대 당첨으로 인한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계약은 경남 양산시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