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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일원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by) 파르나스'는 대지면적 899.64평, 연면적 16,755.00평으로 지하 7층~지상 39층, 1개동 393실이다. 전용면적 37~151㎡에 걸쳐 총 21개 평면을 갖췄다. 타입은 스튜디오, 1룸, 2룸,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이 된다.

 

인스케이프 양양 건물은 174.6m로 강원도에서 가장 큰 높이를 자랑하며, 최고층 루프탑 라운지에는 돌출된 유리바닥의 ‘글라스 엣지’가 있어 발아래 펼쳐진 아찔한 전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바로 아래 38층에는 체크인 & 로비 라운지를 설치해 낙산 앞 바다와 설악산 뷰를 즐기면서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다. 16층에는 야외 인피니티풀을 배치해 탁트인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인도어풀, 풀 사이드바와 프라이빗 카바나, 프라이빗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운영하는 파르나스 호텔이 위탁운영을 맡는다. 최근에는 7월 22일 제주 파르나스를 오픈하여 성황리에 운영중이고 관심을 받고 있다. 시공은 국내외 풍부한 호텔 시공 경험을 보유한 대우건설이 맡아 보다 안전하고 신뢰가 간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고 각종 주택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양양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강원지역 중 하나가 됐다. 견본주택이 있는 서울 청담역 지하철 플랫폼에서 이 단지까지 2시간 안팎이면 닿을 수 있다. 인근에는 양양세인트존스, 속초 자이엘라 더비치가 분양중이다.

 

현재 강원도 양양에는 특급호텔이 없는 상황이라 첫번째로 5성급 호텔이 들어서게 됬을 때, 빛나는 투자가치를 선점할 수 있으며 강원도특별자치도로 승격되어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가 되는 투자상품이다. 현재 낙산 도립공원 해제 후 규제가 완화되어 동해안 벨트 라인에서 양양 낙산해변가가 투자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의 마이애미 비치처럼 변모할 예정이다.

 

인근에는 양양 국제공항, 동해북부선(예정),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 아쿠아 테마파크(예정), 서피비치, 서울양양고속도로, 낙산사 등 많은 교통 호재와 개발 호재가 있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는 연간 30일 무료숙박과 객실 우선예약 서비스, 객실 호환프로그램도 운영이 되며 호텔 운영수익 배분과 비전시티 양양의 미래가치를 소유할 수 있다.